광주서 뽐내는 아시아 23개국 전통의상 매력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ACC 아시아 패션쇼’를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각국의 아름다운 의상을 널리 알리고 화합의 의미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이자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UAE 등 아시아 23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화려한 쇼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쇼에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최근 방영된 인기 드라마 OST를 부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에릭남이 MC를 맡고 축하 공연도 진행한다. 패션쇼 후에는 포토 타임 행사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