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진 아시아 23개국 전통복 패션쇼

2018년 2월 22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기념 ‘ACC 아시아 전통복 패션쇼’가 열렸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자 열린 이 행사에서 아시아 23개국 모델들이 각 나라 전통복을 입고 고유의 문화를 자랑했다.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기념으로 열린 이날 ‘ACC 아시아 전통복 패션쇼’에는 인도 ‘사리’, 베트남 ‘아오자이’, 싱가포르 ‘바틱’, 일본 ‘기모노’, 한국 ‘한복’ 등 화려하면서도 소박한 아시아 각국 전통의상이 ‘빛고을’ 광주의 밤을 수놓았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에릭 남은 진행과 축하공연을 맡아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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