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2020 페이스 오브 아시아 모델 선발대회’ 단독 MC 발탁

가수 브라이언이 세계 최초 언택트 모델 선발대회의 진행을 맡는다.

9일 소속사 iMe KOREA는 “브라이언이 세계 최초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되는 ‘2020 페이스 오브 아시아 모델 선발대회’의 단독 MC를 맡았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15년 동안 진행돼 온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첫 행사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인 모델 출신 배우들을 배출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 모델 발굴 프로젝트다. 올해는 세대를 아우르며 글로벌화되는 세계 흐름을 리드하기 위해 세계 최초 언택트 행사로 개최된다.

브라이언은 ‘2020 페이스 오브 아시아 모델 선발대회’의 단독 MC를 맡아 75일간의 서바이벌을 이끌어나간다. 대회에 참가한 총 24개국에서 대표로 선발된 77명의 모델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미션부터 오는 12월 열릴 생방송 파이널 라운드까지 함께 하며 진행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브라이언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다수 행사의 MC를 맡아 센스있는 진행 능력으로 호평을 모은 바 있다. 걸출한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브라이언은 ‘2020 페이스 오브 아시아 모델 선발대회’의 대장정에 활력을 보탤 전망이다.

한편, 브라이언이 단독으로 진행을 맡은 ‘2020 페이스 오브 아시아 모델 선발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인도, 몽골, 네팔,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마닐라,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총 24개국이 참여하며, 각 나라를 대표해 선발된 77명의 모델들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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