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24개국 패션모델 77명, 서울을 노래하다

아시아 24개국 77명의 엘리트 패션모델이 코로나시대에 맞춰 색다른 방식으로 매력 경쟁에 들어갔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DOC·회장 양의식)는 비대면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2020 언택트 페이스 오브 아시아 인 서울’의 오프닝 콜을 지난 13일 첫 방영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방송은 ‘언택트 페이스 오브 아시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상 처음 비대면 방식의 경쟁형 서바이벌 ‘그랜드 챌린지’ (Grand Challenge) 형식을 채택했다. 개인 프로필 제작, 라이트 페인팅, 런웨이 영상, 브랜드 커머셜 광고 제작, 코로나19 공익캠페인 등 각 단계별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해야한다.

‘플라이 더 투 더 스카이’의 멤버 브라이언이 MC를 맡은 가운데, 대회 소개, 파이널에 도전하는 아시아 24개국 77명의 현직 엘리트 모델 소개 및 수행할 미션 설명, 심사위원들이 전하는 대회 심사방식, 스폰서 인터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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