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국 대표”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 탑5 선발

2019년에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에 참가할 한국 대표 5명이 최종 선발됐다.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코리아(FACE of KOREA)’ 대회가 11월 21일 오후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금일 행사를 통해 한국 대표로 여자 3명(조수연, 최예원, 강나연)과 남자 2명(박정하, 최진명) 총 다섯 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내년에 열릴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참가해 해외 25개국 80여 명의 모델들과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한국모델협회(회장 임주완), 한국모델콘텐츠학회가 공동 주최 주관하는 행사다. 아시아 25개국 모델 및 패션 관련 각국 파트너와 함께 진행하는 신인 패션모델 선발대회로 ‘아시아모델어워즈’, ‘아시아 美 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모델 선발대회인 만큼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국제교류 행사로 자기매김하고 있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회장,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 마이지놈박스 신상철 회장, 한국모델콘텐츠학회 김동수 회장, (주)모델센터인터내셔널 도신우 회장
이번 대회를 주최 주관한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회장은 “페이스 오브 아시아 대회를 통하여 선발된 아시아 최고의 모델들은 모델, 패션, 뷰티 산업을 세계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핵심 컨텐츠다. 내년 6월에 개최되는 아시아 결선 대회에서 한국 대표 모델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페이스 오브 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여성 참가 모델들은 ‘두칸’ 디자이이너 브랜드를, 남성 참가 모델들은 ‘디렉터 비’ 의상을 입고 패션쇼를 선보였다. ‘두칸’과 ‘디렉터 비’ 외에도 ‘제니퍼목’, ‘포튼가먼트’ 의상으로 입은 채 화려한 개별 워킹 무대쇼를 마련했다.

이 날 심사위원으로는 마이지놈박스 신상철회장,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유재형 부사장,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지티지웰니스 김태현 대표, 지져스모델아카데미 조상범 대표, 한국모델협회 설종두 부회장,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이선진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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