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신예 모델 찾아라… 80명 불꽃경쟁

25일 오후 10시 KBS1 ‘KBS 스페셜’(사진)에서는 아시아 최고 신예 모델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불꽃 튀는 경합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에 도전한 청춘들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지난 6월 23일, 서울은 아시아 각국에서 온 모델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행사 가운데 하나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 참가를 위해 서울을 찾은 것이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 행사에는 나라별 예선을 거친 아시아 24개국, 80여 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경합을 벌였다.

모델들은 대회 2주 전부터 합숙훈련에 들어간다. 워킹 훈련은 물론 각자 자존심을 건 장기자랑을 준비하는 등 매 순간이 경쟁의 연속이다. 사는 곳, 사는 모습, 참가한 사연도 다양한 80여 명의 모델. 과연 이번 대회 1등은 누구에게 돌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