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오브 몽골’ 17일 개막…아시아 최대 모델대전

‘Dream come true, Mongol! Asia!’

2019년 8월17일 오후 4시30분 (현지시각)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소재 국립민족공원 야외 공연장, 아시아 패션계를 망라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의 몽골 예선인 ‘페이스 오브 몽골리아’가 이곳에서 개최된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아시아 모델 및 패션 관련 각국 파트너와 함께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의 엘리트 패션모델 선발대회이다.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한국, 베트남, 일본, 미얀마,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폴,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스리랑카, 중동,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마카오,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이상 25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예선전을 거쳐, 내년 6월 본대회 장소인 ‘서울’에서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발한다.

◆ 아시아 모티브 응용한 의상 어떻게 표현할까 

이번 ‘페이스 오브 몽골리아’의 심사 방법도 매우 엄격해 대회 전날인 전야제 행사에서도 수영복 심사, 워킹쇼, 본선진출자 케시미어 패션쇼 등을 통해 다시 한번 모델 후보자들을 점검한다.

다음날, 본선의 막이 오르면 모델들은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단과 수많은 관객들 앞에 선다.

페이스 오브 몽골리아 본 대회는 양의식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 회장의 개회사, 이준호 유진택몽골리아 유한책임회사 회장의 축사, 신상철 EDGC 공동대표의 대회사로 서막을 연다.

바트자야와 엥흐자르갈의 공동 진행자들이 심사위원들을 소개하고, 축하공연인 한복패션쇼가 끝나면 드디어 내년 한국에서 개최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 몽골 대표로 참가할 5인방을 가리는 결선이 시작된다.

심사위원으로는 양의식 AMFOC 회장(심사위원장), 강하라 페이스 오브 중앙아시아 대표, 고대화 스튜디오 이몽문화산업전문회사 대표, 고명한 코메치홀딩스 회장, 김태연 서경대학교 교수, 신상철 EDGC 공동대표, 이준호 유진택몽골리아 유한책임회사 회장, 게 어용게를 재단장(아시아퀸-어요니게틀테흐재단), 데 엥흐마 디자이너 (퀸패션 하우스), 모델 데 바양턱터흐 (페이스 오브 아시아 2012 대상자), 베 에르덴에 총매니저 (터르거 社), 베 벨뜨바타르 대표 사진작가 (March9 Studio), 알림아 사장 (입섹케시미어 개발담당 겸 총디자이너), 데 엥흐통가락 사장 (Aquila LLC)이 참석한다.

모델들이 입을 작품들은 몽골ㆍ아시아적 모티브를 응용한 의상들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어떤 방식의 워킹과 포즈 그리고 동선으로 작품과의 완벽한 대칭적 구도를 연출할지 기대된다.

◆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진화, 주목

자유복, 전통복, 드레스 의상 등 3시간 반에 걸친 쇼가 끝나고, 10여명의 입상 후보자가 호명되어 무대 위로 다시 오른다. 환호와 비탄이 교차하는 가운데 EDGC 대상, 몽골 롯데리아 상, 입섹 케시미어 상, BBQ MGL LLC 상, Cesar Brand 상 수상자가 가려진다. 그리고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5명의 서울 대회 최종 결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오늘날 패션산업은 패션뿐 아닌 뷰티 헬스 엔터테인먼트 등 모든 산업분야를 아우르는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기에 변화에 더욱 민첩하게 반응하고, 디지털 방식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트 업 사고를 요구받고 있다.

이런 면에서 ‘페이스 오브 아시아’ 대회는 모델 및 비즈니스 철학에 새겨져 있는 혁신적인 기능으로서의 진화를 예고하고 있다. 명실상부한 아시아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깨어 있는 뷰티 플랫폼퍼스트로서 우뚝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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