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오브 아시아’, 아시아 경제ㆍ문화 ‘실크로드’ 구축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15주년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2019년 8월17일 오후 4시30분 (현지시각)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소재 국립민족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2020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몽골리아’. 이 대회는 아시아 최대의 엘리트 모델 등용문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 몽골 예선전이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아시아 패션 산업의 글로벌 영향 확대의 기회’를 위한다는 특별한 테마를 갖고 K-pop 콘텐츠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차별화된 패션쇼를 제공해왔다.

무엇보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일본에 비해서 열세인 유라시아ㆍ동남아 등 각국 경제ㆍ문화계의 핵심 인맥과의 교류 증진에 이바지했다. 문화는 경제 수출의 첨병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아시아 대다수 국가의 정치ㆍ경제는 문화체육부가 주도하는 경우가 많다.

일례로 2007년 제1회 BBQ 모델대회의 우승자인 N, tsatsral, 2008년 G.chimedlkham, 2009년 G.anudariya, 2010년 R.mal-jargal, 2011년 B.nomin-erdene, 2012년 J.enerel, 2013년 Yu.baljidmaac, 2014년 B.gerelsuren, 2015년 T.oyun-erdene, 2016년 B.anujin, 2017년 M.Oyuntuya, 2018년 Kh.suvdansondor로 이어진 ‘페이스 오브 몽골리아’의 역대 수상자들.

이들은 이 대회를 계기로 스타로 거듭나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의 방송ㆍ신문ㆍ광고 매체에서 이들의 이름이 언급될 때마다 수식어처럼 붙는 브랜드가 ‘페이스 오브 아시아’ ‘Korea’이다.

더욱이 이들은 이와 같은 배경으로 미래 몽골을 이끌 리더층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기에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향후 행보는 각국 VIP계급의 주목을 끌 수밖에 없다.

양의식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장이 강조하는 “모델은 뷰티ㆍ헬스케어산업과 동반 성장하는 콘덴츠이며 아이콘 그리고 관련 산업의 발전 척도이다”라는 의미와 맞닿는 부분이다.

이번 ‘페이스 오브 몽골리아’에서도 앞서가는 감각과 센스로 무장한 남녀 모델들이 대거 본선 진출했다.

여성모델은 참가번호 1번 E.Bayasgalan, 2번 S.selengesuren, 3번 B.oyu-erdene 4번 Kh.ariunbolor, 5번 B.erdenesuvd, 6번 B.bujin-ujin, 7번 M.temuulen, 8번 A.indra, 9번 B.khaliun, 10번 B.uugan-erdene, 11번 S.tsetseikhen, 12번 P.uchral, 13번 B.anujin, 14번 B.budsuren, 15번 B.buyanjargal, 16번 B.michidmaa, 17번 L.munkhdalai, 18번 Ts.E
nertushig, 19번 D.uranchimeg, 20번 N.javzandulam, 21번 S.tsovoo, 22번 G.Gantsetseg  총 22인.

남성모델은 참가번호 1번 G.temuujin, 2번 G.bilguun, 3번 O.kherlenbayar, 4번 CH.khanhuslen, 5번 M.shinebayar, 6번 D.damdin, 7번 E.bold-erdene, 8번 D.davaalham, 9번 B.damdindorj, 10번 M.bolat 총 10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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