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페이스오브아사아에 참가 할 태국 대표 모델 ‘TOP4’ 결정

2020아시아모델페스티벌 서울 런웨이에 설 태국 모델 TOP4가 결정났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태국 예선인 ‘페이스 오브 타일랜드(FACE of Thailand)’가 12일 오후 5시(현지 시간) 방콕 BITEC Hall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AMFOC, 회장 양의식)가 주최하고, TONYMORY, KTCC, Kantana, 부산광역시, BTO(BUSAN TOURISM ORGANIZATION), KOWIN, Happy Korea, H.Y-GIN 코리아, PROMICE, ICONIC, PATTRIC BOYLE BANGKOK, IㆍSEOUL U, STO(SEOUL TOURISM ORGANIZATION), K-BEAUTY EXPO BANGKOK, BANGKOK BEAUTY SHOW, KINTEX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총 26의 모델들이 창의적이고 화려한 워킹을 뽐냈다.

◆ 홍지희 대표 “태국 모델들, 페이스 오브 아시아 선전 기대”

AMFOC의 양의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태국은 동남아시아 뷰티 플랫폼이다”며 “이번도 수준 높은 대회를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등단한 KTCC(Korea Thailand communication Center)의 홍지희 대표는 출중한 태국어 실력으로 “태국은 한국본선에서 매년 톱10에 들 정도로 모델들의 기량이 뛰어나다”며 “2020년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H.Y-GIN의 최강욱 대표, 나희영 EDGC 상무, BRIA LAB의 Thosapol Phichayayothin 대표, AMFOC의 양의식 회장, KTCC의 홍지희 대표, 토니모리의 박지호 Director, 부산광역시청의 조상용 주무관, Q lab의 이상기 대표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 Ganticha “많은 준비를 갖고 서울 런웨이 서겠다”

아시아 최대의 신인 패션모델 선발대회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의 태국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인 만큼 남녀 모델의 경쟁도 치열했다.

그 결과 토니모리 Prize는 nassayaporn lerdpaweerat (여ㆍ16세), 부산광역시 Prize는 ketsaraporn pongaue (여ㆍ18세), H.Y-GIN KOREA Prize는 sophita parnputtha (여ㆍ22세), KPOP DANCE MASTER Prize는 akom qunnet (남ㆍ16세), BRIA LAB Prize는 Kotchalorn Kankong(여ㆍ22세), EDGC Prize는 Saknarong Leesim (남ㆍ22세) 그리고 KOWIN Prize는 Thorfun Binsolem (여ㆍ20세)이 차지했다.

서울 본선 직행 티켓권이 걸린 대망의 TOP4, 그 영예의 수상자는 Waramphorn Sutthipong(여ㆍ19세), Kotchalorn Kankong(여ㆍ22세), Saknarong Leesim(남ㆍ22세) 그리고 Ganticha Williams(여ㆍ22세)로 결정났다.

특히 Ganticha Williams는 춤추는 듯한 카리스마 있는 워킹과 포즈, 동선을 보여줘 주목을 받았다.

Ganticha Williams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족함 점이 많아 당선될 줄 몰랐는데, 영광스럽다”면서 “한국은 처음 방문하게 된다. 워킹, 동작, 시선 처리 등 더 많은 준비를 갖고 내년 서울 런웨이에 서겠다”고 밝혔다.

◆ 톱모델 BOONDAREE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그랑프리는 스페셜”

이들 4인방은 내년 아시아모델조직위원회(AMFOC)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아시아모델 페스티벌의 ‘페이스 오브 아시아’ 태국 대표로 참가한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남녀 엘리트 신인 모델을 뽑는 행사이다.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한국, 베트남, 일본, 미얀마,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폴,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스리랑카, 중동,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마카오,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이상 25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예선전을 거쳐, 내년 6월 본대회 장소인 ‘서울’에서 아시아 최고의 신인 모델을 선발한다.

유명모델 PATCHAPLOY RUEANDALUANG, BOONDAREE JITREENGAM도 ‘페이스 오브 타일랜드’ 출신으로 결선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그랑프리를 거머쥐면서 세계적인 모델로 도약했다.

TOP4 시상자로 다시 ‘페이스 오브 타일랜드’를 찾은 2013년 수상자 BOONDAREE, 그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신인 모델 대회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그랑프리는 특별하다. 나 역시 이 대회를 기점으로 홍콩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었다”며 후배 모델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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