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오브 타일랜드, 대망의 TOP3는 누구?

“2020 페이스 오브 아시아, 태국 대표 모델 TOP3는 누구?!”

아시아 뷰티산업을 리드할 태국의 대표 모델 3인방의 윤곽이 오는 12일 오후 5시(현지시간) 방콕의 BITEC Hall 101에서 가려진다. 영예의 수상자는 내년 아시아모델조직위원회(AMFOC)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아시아모델 페스티벌의 ‘페이스 오브 아시아’ 태국 대표로 참가한다.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남녀 엘리트 신인 모델을 뽑는 행사이다.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한국, 베트남, 일본, 미얀마,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폴,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스리랑카, 중동,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마카오,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이상 25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예선전을 거쳐, 내년 6월 본대회 장소인 ‘서울’에서 아시아 최고 신인 모델을 선발한다.

1년의 대장정으로 인해 모델계의 ‘F1 레이스’라고도 불린다. 주최측인 사단법인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이를 위해 각국의 공신력 있는 모델협회와 협력해, 국가별 예선을 주관한다. 아시아 최대의 ‘엘리트 모델’ 등용문인 만큼 매년 스타급 모델이 쏟아진다.

이번 ‘페이스 오브 타일랜드’에도 지난 3일 방콕의 S라차다 호텔에서 펼쳐진 1차 심사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26명의 남녀 신인모델이 무대에 선다.

◆ 양의식 회장 “태국은 동남아 뷰티산업의 허브”

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양의식 회장, 한태교류센터(KTCC)의 홍지희 대표 등의 인사말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이후 남녀모델 후보자 26인 소개, 1차 워킹(*페이스 오브 아시아 공식 유니폼), 축하공연, 2차 워킹(드레스) 심사로 이어진다. 심사위원으로는 양의식 회장, 홍지희 대표, 나희영 EDGC 상무 등이 참가한다.
이같은 선발 과정을 거쳐 토니모리 상, 부산광역시 상, H.Y-GIN 브랜드 상 상, Q Lab 상, BRIA LAB 상 그리고 대망의 TOP3를 가린다.

양의식 회장은 “태국은 동남아 뷰티산업의 허브와도 같은 곳이다”며 “향후 아시아 모델계를 이끌 ‘페이스 오브 타일랜드’ TOP3가 누가 될지 관심 있게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 방문의 해’와 함께하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수원(Asia Model Festival in Suwon)’은 5월 15일부터 22일까지 수원 곳곳에서 진행되며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 ‘아시아 미 페스티벌’, ‘아시아 미 어워즈’, ‘케이모델 어워즈’, ‘레이싱모델 쇼앤어워즈’, ‘코리아미즈모델선발대회’, ‘아시아 모델 컨퍼런스’, ‘KMA글로벌오디션’, ‘아시아 전통복 패션쇼’ 등 다양한 부속행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수원’은 수원시(시장 염태영)와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 주최, 수원문화재단과 (사)한국모델협회의 공동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재)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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