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수원으로 올 행운의 주인공은?

‘2016 아시아 뉴 스타 모델 선발대회 페이스 오브 말레이시아 로드 투 수원’이 수원시(시장 염태영)와(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가공동으로 주최하고, Sirius entertainment, J One entertainment (대표 Janry Siew) 주관으로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Pavilion KL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최종 30(남 15명, 여 15명)이 2016년 5월 19일한국 수원에서 열리는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 페이스 오브 아시아 로드 투 수원(Asia New Star Model Contest face of ASIA Road to SUWON CITY)’에 말레이시아 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 날 심사위원으로는 (사)한국모델협회 임주완 부회장, 이상희 국제협력이사,로고 패션디렉터 벨토스, 모델 겸 배우 이삭 웡 등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로 이루어졌다.

최종 대회에 진출할 말레이시아대표로남자 Ash Tan , Haridz Mohammed , Seamus Lim, 여자 Kate Chan, Liliana Fernandez, Chantelle Megan Wong 이 선발되었으며 이중 페이스오브 말레이시아1등상을 수상한 Kate Chan (여)는 수원시 홍보모델로도 발탁되어 향후 말레이시아 내 수원을 알리는 모델로 활동 한다.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Asia New Star Model Contest face of ASIA)’는 올해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UAE,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이 추가로 참가하여 25개국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의 신인모델 대회로 ‘아시아 美 페스티벌(Asia 美 Festival)’, ‘아시아모델상시상식(Asia Model Awards)’과 함께 ‘아시아모델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을 이루는 핵심 콘텐츠다.

11회째를 맞이하는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수원’은 수원시(시장 염태영),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과 한국모델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재)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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