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Not Trend, But Trans
“유행을 타지 않는 영속적인 패션을 지향한다.”
창조적인 에너지와 위트, 그리고 감히 입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아우라의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과 아트의 융합을 즐기는 진정한 크리에이터 까스텔바작
디자이너 쟝 사를 드 까스텔바작
1968년 자신의 이름인 “쟝 사를 드 까스텔바작”에 따와 만든 브랜드인 까스텔바작은 독창성을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에서 최고훈장인 ‘레지 옹 드뇌르’를 받았다.
교황에서 마돈나까지 세계의 유명인사들이 사랑한 유명한 디자이너이며, 성직자 및 가스 레이디 가가, 비욘세, 마돈나등 패션에 민감한 스타들까지 그의 옷에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 디자이너 지미추
좋은 구두는 가는 길을 인도할 뿐만 아니라 여러분 자신을 바꾸어주고 , 심지어는 기분도 바꾸어준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을 장식하는 구두 디자이너 지미추(Jimmy Choo).
구두 디자이너 지미추
다이애나비, 맥라이언, 니콜 키드만, 케이트 윈슬렛, 케이트 모스, 카일리 미노그, 엘리자베스 헐리의 구두는 모두 손수 만들어진 그의 작품이다. 지미 추는 스타들의 유명인사인 셈이다. 그의 우연한 영국 여행이 지금의 Choo Shoes의 명성을 이루어냈다.말레이시아 출신 지미 추는 영국 전문 교육 컬리지인 코드웨이너스 컬리지를 졸업한 후 세계적인 맞춤 구두 디자이너 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