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리랑카의 차세대 모델을 발굴하고 아시아 패션•뷰티 산업과 연결하는 ‘2026 페이스 오브 스리랑카(Face of Sri Lanka)’이 지난 지난 7월 11일 스리랑카 Trace Experts City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페이스 오브 스리랑카’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국가별 모델 선발 프로젝트로, 각국의 우수한 모델 인재를 발굴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 및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모델 발굴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스리랑카 현지 파트너인 The Agency Talent Management Pvt Ltd(대표 Kosh Hewage)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었다.
심사에는 Dannielle Kerkoven(전 미스 스리랑카•2014 아시아 톱 패션모델)을 비롯해 Danu Innasithamby(방송인), Nirosha Jagodaarachchi(British Cosmetics 대표), Natasha Fernando(2018 Miss Earth Sri Lanka), Julia Sonali(2024 Face of Asia), Mohamed Basala(2025 Mister International Egypt), Ferdaus Ehson(2026 Mister International Tajikistan), Isanka Pramuditha(2018 Face of Asia•2026 Manhunt Sri Lanka), Sandeeshwara Perera(Sony Brand Ambassador) 등 국제적인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전문 심사위원단은 참가자들의 워킹과 포즈, 무대 표현력, 이미지 및 글로벌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회 결과 남자 부문 Wenura Jayawardene, 여자 부문 Selani Dharmarathne가 각각 우승자로 선정됐다. 두 수상자는 스리랑카를 대표하는 모델로서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관계자는 “2026 페이스 오브 스리랑카를 통해 스리랑카의 우수한 모델들이 아시아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한국과 스리랑카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모델•패션•뷰티 분야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페이스 오브 스리랑카를 통해 선발된 대표 모델들은 2026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과 연계된 글로벌 모델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모델들과 교류하며 국제무대 활동의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11월 18일부터 22일 까지 강원랜드 하이원에서 진행되는 2026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하이원리조트(High1 Resort)를 비롯해 테라비코스(Thelavicos), 레스틸렌(Restylane), 스컬트라(Sculptra), 엘레강스 파리(Élégance Paris), 닥터테라(DR. THERA) 베라셀라(BELLA CELLA), 스마트너스 올차트(ALL CHART), 신소애여성의원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브랜드가 공식 후원 및 협찬사로 참여해 아시아 최대 모델•패션•뷰티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