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차세대 모델을 발굴하고 한국과 캄보디아를 잇는 패션•뷰티 문화교류의 장이 마련되면서 ‘페이스 오브 캄보디아(Face of Cambodia)’가 8월 13일 프놈펜 Bayon TV Steung Mean Chey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페이스 오브 캄보디아’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대표적인 국가별 예선 프로그램으로,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모델을 선발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 본선 무대에 진출시키는 글로벌 모델 선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캄보디아 현지 파트너인CIM(대표 Menimul Roat)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으며, 캄보디아 현지 모델•패션•뷰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국가 간 모델산업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지난해 열린 2025년 ‘페이스 오브 캄보디아’는 KOTRA가 주관한 ‘2025 프놈펜 코리아 브랜드 & 엔터테인먼트 엑스포(KBEE)’와 연계해 진행되면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한국의 패션과 뷰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캄보디아 현지에 알리는 문화교류 행사로 자리 매김을 하였다.
행사장에는 현지 모델과 패션•뷰티 관계자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유명 모델로 구성된 CIM STAR fashion show 와 Kids Star Fashion Show가 함께 열려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Mr. Taing VongSeng(남), Ms. Rith TipPiseth Reasey(여)가 2026 페이스 오브 캄보디아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자들은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새로운 모델 인재로서 향후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캄보디아 대표 참가 뿐만 아니라 아시아모델페스티벌과 연계된 국제 프로그램 및 패션•뷰티 관련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심사위원으로는 Phan Phatna(2015 아시아투어 홍보대사), Kouy Chandanich, Do Riko (대표 유명 모델), Eng Sokhoung, Sarun Virakthida (2025 foc 대표모델), Nean Nean(미스퀸 캄보디아), Rath ChanThyda(CIM 제너럴매니저)가 참여하였으며 특히 심사위원으로 참여 한 Do Riko, Eng Sokhoung, Sarun Virakthida는 역대 Face of Cambodia 대표모델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면서 대회의 전통과 연속성을 이어갔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워킹과 포즈, 무대 표현력, 스타일, 개성 및 글로벌 모델로서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아시아 각국의 모델 산업과 패션•뷰티•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11월 18일부터 22일 까지 강원랜드 하이원에서 진행되는 2026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하이원리조트(High1 Resort)를 비롯해 테라비코스(Thelavicos), 레스틸렌(Restylane), 스컬트라(Sculptra), 엘레강스 파리(Élégance Paris), 닥터테라(DR. THERA) 베라셀라(BELLA CELLA), 스마트너스 올차트(ALL CHART) ), 신소애여성의원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브랜드가 공식 후원 및 협찬사로 참여해 아시아 최대 모델•패션•뷰티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