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차세대 모델을 발굴하고 아시아 각국을 잇는 패션•뷰티 문화교류의 장인 ‘2026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베트남(Face of Vietnam)’이 지난 8월 13일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도시 하롱베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페이스 오브 베트남’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대표적인 국가별 예선 프로그램으로, 베트남을 대표할 차세대 모델을 발굴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 무대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모델 선발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아시아 각국의 현지 예선을 거쳐 선발된 국가대표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는 글로벌 모델 컴피티션으로, 모델을 중심으로 패션•뷰티•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국제적인 교류를 확대하는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인 BYB Academy(대표 Lucy, Leon)가 함께 추진했으며, 특히 BYB Academy는 그동안 베트남의 유망 모델들을 발굴하고 교육하며 아시아모델페스티벌과 연계된 국제무대 진출 기회를 확대해온 베트남의 대표적인 모델 교육 및 인재 양성 기관으로, 베트남 패션산업과 글로벌 모델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베트남의 젊고 유망한 모델들이 런웨이에 올라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워킹과 포즈, 무대 표현력, 스타일과 개성은 물론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성장 가능성까지 다각도로 평가받았다.

또한 모델 Nguyen Le Vi, Duong Ngoc Minh, Quach Le Thuy Minh이 축하 무대에 참여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으며, 패션과 모델,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위원으로는 Lucy,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이상희 이사, 베라셀라 베트남 이주일 대표, Son Do, An ST 디자이너(ST Fashion), Lan Anh Tran 디자이너(LAT Bride) 등이 참여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Hoang Phuong Trinh, Nguyen Thi Van Anh, Vu Hoang Phat가 최종 대표모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들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차세대 모델로서 향후 아시아모델페스티벌과 연계된 국제 프로그램과 다양한 패션•뷰티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특히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아시아 각국의 모델 산업과 패션•뷰티•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11월 17일부터 22일 까지 강원랜드 하이원에서 진행되는 2026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하이원리조트(High1 Resort)를 비롯해 테라비코스(Thelavicos), 레스틸렌(Restylane), 스컬트라(Sculptra), 엘레강스 파리(Élégance Paris), 닥터테라(DR. THERA) 베라셀라(BELLA CELLA), 스마트너스 올차트(ALL CHART) ), 신소애여성의원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브랜드가 공식 후원 및 협찬사로 참여해 아시아 최대 모델•패션•뷰티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하고 있다.